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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0-07-23 23:41:30 | 조회 : 1584
제        목   최초의 성형수술과 성형외과의 기원
파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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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에 대한 기록은 기원전 600년경 인도에서 코에 대한 수술을 한 기록이 처음입니다.  이 당시에는 징벌의 형태로 권위의 상징인 코를 자르는 벌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졌던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잘린 코에 대한 성형의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이후 이러한 수술 방법이 전 세계적으로 퍼지게 되었습니다.

기원 전 25년에서 기원 후 50년 경에는 쎌서스(Celsus)라는 사람이 피부 노출부를 덥기 위해서 피판을 이용하는 수술 법을 개발하였고 7세기 경에는 인도와 아랍의 의술이 서양의 의술과 접목하는 시기가 되었으며 르네상스 시대를 거치면서 의술의 대폭적인 발전이 되었으며 여러가지 수술 방법 등이 개발 되었습니다.

피부 이식술은 19세기 초 애슬리 쿠퍼경에 의해 발명되었으며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외과 수술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1970년대에 들어오면서 미세 현미경 수술이 시작 되어서 현재에는 매우 보편화된 수술이 되었으며 지방 흡입 술은 80년대부터 그리고 내시경에 의한 수술은 90년대에 들어와서 널리 이용되어 성형외과의 한 분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광범위한 성형외과를 일반 성형외과(genenral plastic surgery)라 부른다면 그 중에서는 재건 성형(reconstructive plastic surgery)과 교정 성형(corrective plastic surgery)으로 나눌 수 있으며 후자를 빈번히 미용성형(aesthetic, cosmetic plastic surgery)이라고도 합니다만 이는 바람 직한 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미용성형이라 하면 반드시 외적인 미용만을 목적으로 하는 수술의 뜻으로 인식되기 쉽고 환자의 정신적인 욕구는 등한시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수술에 있어서 환자 의 현실성 있는 수술 후의 결과에 대한 인식이 매우 중요합니다.

성형외과에는 다른 수술 분야에서는 없는 능력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형태를 만들고 다듬는데 미적인 능력과 선천적인 감수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예를 들면 코를 만드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그 사람에게 어울리는 아름다운 코를 만들 수 있느냐가 중요한 관점이기 때문입니다.  

사물을 보는 눈이 사람마다 다르듯이 수술의 결과에 대한 평가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미용 수술일 수록 심미안(心美眼)적인 능력이 필요로 하는 분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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